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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번 니지農協 食文化 行事에 우리 宋炭農協 家族을 招請하여 歡待해주신 니지農協 助合長님 專務님 職員모두께 感謝드립니다. 이 번에 現場에서 經驗한 食文化祭는 華麗하지는 않았지만 차분하고 실속있게 치러져서 日本의 飮食文化를 經驗하기에 매우 훌륭했다는 생각입니다. 특히 넓지 않은 空間을 잘 活用해서 地域 農産物과 飮食을 널리 알리기위한 斬新한 아이디어(IDEA)가 곳곳에 엿보이기도 해 感銘 받았습니다. 예를 들면 마당에 볏단으로 꾸며진 迷路찾기 게임 등은 그 곳을 찾은 아이들에게 들판의 느낌을 즐길 수 있게 한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. 그리고 行事場 周邊의 飮食店이나 販賣場의 取給品目이나 陳列方式과 運營方式등은 아주 體系的이고 合理的이어서 우리 農協이 본 받아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. 또한 우리 家族들이 홈스테이(home-stay)를 한 農家에 대한 追憶은 永遠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. 우선 우리 家族의 訪問을 위해 빈틈없이 準備하고 配慮를 아끼지 않으신 분들에 대한 고마움에 眞心으로 感謝를 드리며, 그 곳의 文化에 익숙치 못하여 저지른 失手가 있다면 넓은 마음으로 諒解를 해주시기 바랍니다. 홈스테이를 經驗한 우리 家族들 모두가 二口同聲으로 그 곳 분들의 精誠어린 接對에 感動을 받았다고 합니다. 처음으로 經驗한 그 곳의 家庭文化며 家族間의 사랑이며 여유로운 家庭經濟등에 좋은 印象을 받았다고들 합니다. 모두들 親切한 그 곳 분들의 配慮에 고마워하며 機會가 생기면 꼭 報答하고 싶다고 하십니다. 食文化 體驗과 홈스테이 行事 모두가 우리를 感動시키기에 充分했습니다. 우리도 來 年에 韓國에서 치러질 니지農協과의 交流行事에 대해 精誠껏 準備하여 日本에서 오시는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. 끝으로 우리의 一行이 不便함이 없도록 많은 準備와 配慮를 해주어 行事日定 내내 즐겁고 便安하게 文化祭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신 아다찌 助合長님과 다까야마 專務님을 비롯한 農協 關係者 모두께 깊은 感謝의 말씀을 드립니다.(마지막날 約束場所에 늦게 到着하여 任員님들의 바쁜 日程에 不便을 드린 점 깊이 謝過드립니다) 感謝합니다.
2008년 11월 4일 松炭農協 專務 吳瑜ユ 올림
(그 곳에서 찍은 寫眞은 정리해서 CD에 담아 郵送해드릴 豫定입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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